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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ng in Photography

생성일 200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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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쇼핑몰 촬영~

어제 동생 쇼핑몰 옷 촬영했습니다.

모델은 동생이고.. 머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모델도 하고 물건 배송도하고.. 혼자 다 하느라 힘들게 운영하고 있네요.

사진은 거의 제가 찍어주고 있구요.

주말마도 사진 찍는것도 힘들군요. ㅎㅎㅎ

  • 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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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7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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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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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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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말씀하셨다. 꼭 '성공자' 들의 작품에서 배울점을 찾는것 뿐만이 아니라
'실패자'들의 작품에서도 배울점을 찾으라는것이다. 나도 그 말에는 동의를 한다.
실패자들의 작품에도 배울점은 존재하고. 성공자들의 작품에서 찾아볼수 없는 것도
볼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 휘영
  • 토크
  • 18: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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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하나하나 간직하고, 담고 싶어요

  • 휘영
  • 토크
  •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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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계의 에피타이저 혹은 아침식사 요리 중 하나이자 속칭 '걸래' 오믈렛.
그만큼 정석대로 만드는게 아니라 업장 장사형식으로 만들면
얼마든지 걸래같이 만들어서 대충 돌려 내놓기 좋은 음식인것이다.

외국에서는 저놈 모양따위 내지도 않고, 속도 거의 익은둥 마는둥 해서 내준다.

흔히 말하는 조리시간은 '1분'

윗 사진은 어제 서양 실습 조리시간에 내가 만든 치즈 오믈렛.
한쪽이 살짝 터진게 한없이 안타까울뿐

  • 휘영
  • 토크
  • 13:5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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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대와 함께..
이제는 과거형 이지만.

  • 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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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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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에 이런 요리를 해먹는것도 참 즐거운 일이다.

  • 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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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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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은 멀다.

  • 휘영
  • 토크
  • 11: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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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밤은 겨울이구나. 내 마음속에만 남아있는것이 아니라
아직도 이것을 볼 수 있는게 반갑다 :>

  • 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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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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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내 마음에도 들어와 다오..
조금이라도. 설레이는 감정이라는것을 느껴볼수 있게

  • 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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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9
  • 댓글 1